01 — 어느 쪽에서 오셨나요
세 갈래로 받습니다.
대상이 다르면 필요한 것도 다릅니다. 자기 자리를 먼저 찾으십시오.
01-b — 공동훈련
우리 직원 교육, 대표기업과 함께 하십시오.
고용노동부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(기업가치+훈련)입니다. ㈜바오밥아이앤에프가 대표기업으로 훈련과정 인정신청·지원금신청 같은 행정을 맡고, 참여기업은 훈련에 집중하시면 됩니다.
수도권 중소기업
우선지원대상기업이고, 최근 5년 내 사업주 위탁훈련 이력이 없어야 합니다.
신청 화면에서 3문항으로 먼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
훈련 설계와 실시
훈련프로그램 개발과 훈련생 선발은 참여기업의 몫입니다.
우리 직원에게 필요한 것을 우리가 정합니다
행정과 제출
참여기업 모집, 「공동훈련실시계획서」 취합, 한국산업인력공단 인정신청까지.
서류 때문에 포기하지 않으셔도 됩니다
02 — 어떻게 가르치는가
보고, 넓히고, 직접 만듭니다.
지식 전달이 아니라 체득입니다. 수업은 항상 세 단계로 흐릅니다.
소개 · 시범
완성된 결과물을 먼저 봅니다. 무엇을 만들 수 있는지 눈으로 압니다.
사고의 확장
AI와 대화하며 내 브랜드·고객·문제를 정리합니다. 여기가 Work의 자리입니다.
직접 만들기
말로 시켜 가며 본인이 쓸 도구를 완성합니다. 받아 쓰는 것이 아닙니다.
강의 30% · 실습 70%
03 — 증거
가르치는 것을,우리가 직접 만들어 씁니다.
받아본 적 없는 것을 팔지 않습니다. 여기 있는 것은 전부 바오밥이 스스로 쓰려고 만들었고, 지금도 매일 쓰고 있습니다.
바오밥 작업대 — 그룹 ERP
견적·수주·근태·정산을 한자리에서. 팔려고 만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쓰려고 만들어, 지금도 매일 돌리고 있습니다.
씨알 — 진짜는 퍼진다
한 번의 정성스러운 입력을 AI가 채널별로 다듬어 최대 6개 채널에 발행합니다. 손은 한 번, 전파는 여섯 곳.
맘밥 — 0~7세 AI 영양사
아이 먹이는 고민을 24시간 물어봅니다. 가입도 설치도 없이 바로.
견적 자동화
감으로 하던 견적을 원칙과 시스템으로. 흔들리지 않는 단가 기준을 세웁니다.
재무목표 관리 앱
3개년 재무를 넣으면 진단과 올해 목표가 나옵니다. 매월 스스로 점검합니다.
04 — 개발
회사의 프로그램도 만듭니다.
가르치고 조언하는 데서 끝내지 않습니다. 업무 시스템·홈페이지·AI 도구·자동화를 직접 만들어 드리고, 담당자가 스스로 고칠 수 있는 상태로 넘깁니다.
회사가 굴러가는 대로
견적·수주·재고·근태·정산은 회사마다 다릅니다. 남의 회사 모양에 우리 일을 맞추지 않습니다.
넘긴 뒤 직접 고치게
한 글자 고치는 데 사람을 부르지 않아도 되는 상태로 넘깁니다.
업무 흐름 안으로
AI를 따로 쓰는 것이 아니라 하던 일 안에 넣습니다. 씨알과 맘밥이 그렇게 나왔습니다.
반복은 사람 손에서 뺍니다
흩어진 장부를 하나로 모으고, 반복 연락을 자동 발송으로 넘깁니다.
05 — 어디서 해봤는가
남긴 것으로 말합니다.
동의받은 사례만 싣습니다. 검증되지 않은 효과는 쓰지 않습니다.
흩어진 매입 전표를 하나의 장부로
남긴 것 — 담당자가 스스로 돌릴 수 있는 장부 체계
대표가 직접 자기 회사 도구를 만들다
남긴 것 — 받아 쓴 도구가 아니라, 스스로 만든 도구
문 열기 전에 먼저 두들겨 보다
남긴 것 — 오픈 전에 잡은 결함 목록
직원이 직접 만들고, 직접 고치게
남긴 것 — 부르지 않고 스스로 고치는 상태
출강 — 공도성당 · 안성두레생협 · 탁우드 · 코고툴 · 한일크린에너지
06 — 함께하는 사람
얼굴을 밝히고 합니다.
규모로 파는 곳이 아닙니다. 누가 맡는지 먼저 아시는 편이 낫습니다.
바오밥 대표 · AI 경영컨설팅 & 강의 부서장
김대희
AI를 ‘일을 줄이는 도구’가 아니라 ‘사고를 넓히는 동반자’로 가르칩니다. 바오밥이 직접 쓰는 시스템을 설계하고, 기업과 교육생이 스스로 운영하도록 돕습니다.
바오밥AI · Project Manager
강준영
여러 직무를 거치며 일이 실제로 어떻게 굴러가는지 배웠습니다. 그래서 AI를 기술이 아니라 업무의 언어로 알려드립니다. AI 시대에 누구도 단절되지 않도록,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함께합니다.
07 — 왜 다른가
대부분은 AI로 일을 줄입니다.바오밥은 AI로 생각을 넓힙니다.
AI의 본질은 노동을 대신하는 게 아니라 사고를 확장하는 동반자가 되는 것입니다.
사고 · 이해 · 창조
맥락을 이해하고 새로운 해법을 설계합니다. 할수록 가치가 자랍니다.
반복되는 일
같은 절차를 정확하고 빠르게 처리합니다. 맡길수록 시간이 비워집니다.
우리는 주인공이 아닙니다. 배경이 되는 무대입니다.
08 — 문의
회사에 AI를 들이고 싶다면.
강의든 컨설팅이든 개발이든, 지금 가장 답답한 한 가지부터 이야기해요.
dhkim@baobob.kr
031-653-0193 · 010-8244-0193
경기 안성시 공도읍 벚꽃길 25-7
보내주신 내용을 직접 읽고 회신드립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