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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례 PROOF

남긴 것으로 말합니다.

동의받은 사례만 싣습니다. 확인된 것만 적고, 검증되지 않은 효과는 쓰지 않습니다.

한일크린에너지 · 에코에너지

흩어진 매입 전표를 하나의 장부로

LPG 충전소 두 법인. 매입이 일곱 갈래 경로로 들어와, 맞는지 확인하는 일 자체가 매달 큰 일이었습니다.

  • 들어오는 경로를 전부 분류해 규칙으로 정리
  • 매입거래원장을 하나의 표준 양식으로 통합
  • 회계 시스템 교체 과정에 함께 참여

남긴 것 — 담당자가 스스로 돌릴 수 있는 장부 체계

기업인 혁신 AI 스터디 1~3기

대표가 직접 자기 회사 도구를 만들다

AI를 배워도 “그래서 우리 회사에 뭘 하지”에서 멈추는 것이 문제였습니다.

  • 강의가 아니라, 각자 회사의 실제 문제를 들고 오게 함
  • 수업 중에 본인이 쓸 도구를 직접 제작
  • 1·2기를 마치고 3기 진행 중

남긴 것 — 받아 쓴 도구가 아니라, 스스로 만든 도구

코고툴

문 열기 전에 먼저 두들겨 보다

오픈 직전의 B2B 쇼핑몰은, 고객이 먼저 문제를 발견하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.

  • 주문·결제·상품 흐름을 실제 사용자처럼 통과
  • 치명적 결함과 개선점을 등급으로 나눠 전달
  • 고칠 순서를 우선순위로 정리

남긴 것 — 오픈 전에 잡은 결함 목록

안성두레생활협동조합

직원이 직접 만들고, 직접 고치게

외주로 만들면 한 글자 고치는 데도 사람을 불러야 합니다.

  •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어 연결
  • 직원 대상 AI 실습 강의를 함께 진행

남긴 것 — 부르지 않고 스스로 고치는 상태

출강 — 공도성당 · 안성두레생협 · 탁우드 · 코고툴 · 한일크린에너지

과정이 끝난 뒤

그 뒤가 더 깁니다.

정규 과정을 마친 분들은 자율 스터디 모임으로 이어집니다. 참가비 없이, 각자 회사에서 겪은 것을 들고 와 서로 배우는 자리입니다.

가르치는 사람과 배우는 사람이 나뉘지 않습니다. 남기려는 것은 한 번의 결과물이 아니라 계속 굴러가는 자리입니다.